사회복지사의 문서 업무를 AI로 줄이는 방법을
클릭 순서와 그대로 복사해 쓸 문장까지 적었습니다.
61편
실무 가이드 글
129쪽
무료 전자책 1권
2개
직접 만든 무료 프로그램
혹시 이런 날
이 중에 하나만 골라 보세요.
그 업무를 다루는 글이 준비돼 있습니다.
여기서는 이렇게 안내합니다
AI가 도움이 된다는 말은 이미 여러 번 들으셨을 겁니다. 정작 막히는 곳은 “그래서 뭐라고 입력하지?” 하는 한 지점입니다.
① 무엇을 넣고
방문 메모, 계획서 파일, 응답 시트 — 이미 가지고 계신 것
② 뭐라고 시키고
복사해서 붙이면 되는 문장을 글마다 그대로 실었습니다
③ 무엇을 받는지
상담일지 초안, 제안서 목차, 집계표와 그래프
무엇을 다루나요
지금 맡고 계신 업무부터 열어 보시면 됩니다. 순서대로 보지 않으셔도 괜찮습니다.
누가 쓰나요
사회복지 현장에서 일하는 사회복지사이재형입니다. 사례기록·실적집계·보고서 작성 같은반복 행정 업무에 시간을 빼앗기는 게 답답해서, 하나씩 줄이는 방법을 찾기 시작했습니다.
그 과정에서 사회복지 실적관리 서비스app.easy-welfare.com을 직접 만들어 운영하고 있고, 현장에서 쓰려고 만든 프로그램들도 이 사이트에 무료로 올려 두었습니다.
여기 있는 글은 전부 제 업무에 실제로 써 본 방법입니다. 안 되는 것은 안 된다고 적고, 개인정보처럼 조심할 부분은 반드시 함께 적습니다.
네. 글 전체와 전자책, 자동화 프로그램까지 모두 무료입니다. 로그인이나 회원가입도 없습니다. 광고 외에 결제를 요구하는 곳은 없습니다.
이 사이트는 코딩 경험이 전혀 없는 사회복지사를 전제로 씁니다. 모든 글이 클릭 순서와 복사해 쓰는 문장(프롬프트)까지 그대로 적혀 있습니다.
안 됩니다. 이름·연락처·주민등록번호 같은 식별 정보는 지우고 넣어야 합니다. 기준과 비식별 처리 방법은 「AI에 이용자 정보 넣어도 될까」 글에 정리해 두었습니다.
대부분의 글은 무료 요금제로 따라 할 수 있습니다. 긴 파일을 통째로 넣는 작업만 유료판이 편한 정도이고, 그 경우에도 대안을 함께 적어 둡니다.
현장에서 일하는 사회복지사 이재형이 직접 씁니다. 실적관리 서비스 app.easy-welfare.com 도 직접 만들어 운영하고 있습니다.
새 글과 새 무료 프로그램이 나오면 메일로 알려드려요.
메일로 소식 받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