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43편 · 전부 무료
상담일지
지금 제일 급한 일은 무엇인가요?
AI를 처음 켜는 사람용. 가입 · 첫 대화 · 개인정보 기준까지
1번째 글
ChatGPT·클로드·제미나이 중 아무거나 골라 가입하고 첫 대화를 나눠보는 법입니다. 이메일 하나로 10분이면 시작하고, 이후 나오는 AI 활용 글도 훨씬 쉽게 읽힙니다.
2번째 글
상담일지·공문·안내문을 AI에 부탁했는데 결과가 엉뚱할 때, 맥락·목표·제약·형태 네 가지 요소와 그대로 복사해 쓰는 프롬프트 패턴으로 원하는 결과를 받는 법입니다.
3번째 글
AI에 이용자·직원 정보를 넣기 전 확인할 개인정보 기준입니다. 무엇을 지우고 어떻게 대괄호로 바꾸는지, 서비스 설정과 기관 규정 확인 순서까지 한 번에 정리했습니다.
4번째 글
인터넷에 연결하지 않고 내 컴퓨터 안에서만 작동하는 AI를 LM Studio 같은 프로그램으로 설치하는 방법입니다. 클라우드 AI와 무엇이 다른지, 어디까지 쓸 수 있고 어디서부터 한계인지 정리했습니다.
5번째 글
기관 예산이 없어도 AI 도입은 가능합니다. 짧은 글 다듬기부터 긴 문서 처리까지, 업무를 기준으로 무료로 되는 일과 유료를 검토해야 하는 지점을 가릅니다.
6번째 글
보수교육 안내에 AI 관련 과정이 보이기 시작합니다. 이 글은 자격이 아니라 업무 하나가 실제로 빨라지는 것을 목표로 잡고, 내 업무에 맞는 학습 순서를 표로 정리했습니다.
상담일지 · 회의록 · 사례회의 자료를 메모에서 초안으로
1번째 글
방문 후 남긴 메모를 대화형 AI에 붙여넣으면 경과 기록·서비스 계획·종결 기록 등 상담일지 초안이 나옵니다. 사실 확인만 거치면 되니 다듬는 시간이 크게 줄어듭니다.
2번째 글
회의 메모나 녹음을 텍스트로 바꿔 AI에 붙여넣으면 결정사항·후속 조치·담당자가 정리된 회의록 작성법입니다. 초안이 10분 이내에 나와 회의 직후 바로 공유할 수 있습니다.
3번째 글
상담일지·방문기록·이전 회의록에 흩어진 내용을 사례회의 전에 한 장으로 요약하는 사례회의 자료 만드는 법입니다. 회의 후 결정사항 정리까지 AI로 이어서 처리합니다.
4번째 글
슈퍼비전이 끝난 뒤 밀리는 슈퍼비전 기록 작성법입니다. 대화 메모를 다룬 주제·합의 사항·다음 점검으로 나눠 AI로 정리하면 밀린 기록도 빠르게 따라잡을 수 있습니다.
5번째 글
상담·회의 녹음을 AI로 텍스트로 바꾸는 방법과, 녹음보다 먼저 확인해야 할 동의 문제를 다룹니다. 동의를 구하는 말, 동의 없는 녹음의 문제, 녹음 파일을 외부 서비스에 올린다는 것의 의미, 전사 후 파일 처리까지 정리했습니다.
6번째 글
상담·사례관리 동의서에 AI 활용 사실을 어떻게 담을지 다룹니다. 기록 정리, 녹음 전사, AI 미사용 안내까지 그대로 복사해 서식에 붙일 수 있는 동의서 문구 3종과, 동의로 되는 것과 안 되는 것의 경계를 정리했습니다.
7번째 글
회의 중 소리를 실시간으로 텍스트로 바꿔주는 자동 기록 도구를, 직원회의·기획회의·사례회의·외부 협의에 각각 써도 되는지 나눠 살펴봅니다. 사례회의는 이용자 실명·병력·가정사가 오가 자동 기록이 곧 민감정보 외부 전송이 됩니다. 회의 시작 전 참석자에게 알리는 말과, 기록 이후 초안 확인·삭제 기준까지 정리했습니다.
공모사업 제안서, 필요성부터 예산 산출근거까지
1번째 글
공모 제안서 초안을 맥락 주기·목차 잡기·항목별 채우기·공모 지침 맞추기 4단계로 만듭니다. 빈 화면 앞에서 막히는 시간을 줄이고, 다듬기만 하면 되는 프로포절 초안을 얻습니다.
2번째 글
심사에서 자주 지적받는 예산 산출근거를 단가·수량·횟수로 풀어 씁니다. AI로 항목을 뽑고 문장을 다듬은 뒤 합계까지 검산하는 순서를 안내합니다.
3번째 글
제출 전 프로포절의 약한 곳을 미리 찾는 법입니다. AI에게 심사위원 역할을 맡겨 필요성·목표·예산의 빈틈을 짚어내고, 지적받은 곳만 골라 고칩니다.
4번째 글
새 사업의 필요성을 짐작이 아니라 근거로 쓰는 법입니다. 지역사회 욕구조사 설계·문항 작성·결과 분석을 거쳐 프로포절에 바로 옮겨 쓸 문장까지 만듭니다.
5번째 글
공모 지침서, 사업 안내서처럼 긴 문서를 AI에 통째로 넣고, 요약 대신 근거 문장을 원문 그대로 찾아오게 시키는 법입니다. 자격 요건·제출 서류·예산 제한을 뽑고 지침에 맞는지 대조하는 질문 문형까지 다룹니다.
6번째 글
보조금 사업 예산에 AI 도입 비용을 넣어도 되는지, 넣는다면 어느 항목 후보로 잡아야 하는지를 다룹니다. 지출 성격별 항목 판단 흐름표와 되는 것·애매한 것·안 되는 것의 경계를 정리합니다.
만족도조사 · 결과보고서 · 연간 사업평가서 한 번에
1번째 글
메모를 정식 사업계획서로 정리하고, 그 계획서 파일을 그대로 첨부해 결과보고서로 풀어냅니다. 같은 내용을 두 번 옮겨 적는 수고를 줄이는 프롬프트 순서를 담았습니다.
2번째 글
만족도조사 문항을 결과보고서에 쓸 문장부터 거꾸로 뽑는 법입니다. AI로 애매한 표현을 걸러 구글 폼까지 옮기면 조사 후 분석이 훨씬 쉬워집니다.
3번째 글
만족도조사 응답이나 사전·사후 척도검사 파일을 AI에 첨부하면, 항목별 집계와 주관식 요약이 담긴 결과보고서와 그래프까지 받을 수 있습니다.
4번째 글
흩어진 사업별 결과보고서와 실적 자료를 AI로 묶어 연간 사업평가서 초안을 만듭니다. 목표 대비 달성 현황과 내년 개선 과제까지 한 번에 정리합니다.
5번째 글
AI로 초안을 뽑은 문서를 결재·보고 라인에 올릴 때, AI로 만들었다는 사실을 표시해야 하는지 법 조문을 근거로 정리했습니다. 문서가 내부용인지 상급기관 제출용인지 대외 공개용인지에 따라 판단이 갈리는 지점을 나눠 짚었습니다.
SNS 홍보 글귀와 24시간 답하는 기관 챗봇 만들기
1번째 글
행사 사진은 있는데 올릴 글귀가 안 써질 때, 계획서·결과보고서를 AI에 넣으면 SNS 글·해시태그·블로그 글에 카드뉴스 슬라이드 구성안까지 한 번에 받아 홍보 글쓰기 부담이 줄어듭니다.
2번째 글
제미나이 Gems·클로드 Projects에 기관 매뉴얼을 올려두면, 결재 절차·양식 위치 같은 신입의 반복 질문에 24시간 자동으로 답하는 교육 챗봇을 만들 수 있습니다.
3번째 글
기관이 보유한 자원 목록을 ChatGPT의 GPTs나 Claude의 Projects에 올려두면, 대상자 조건만 입력해도 맞는 자원을 추려 보여주는 챗봇이 됩니다.
4번째 글
출처를 함께 보여주는 AI 검색으로 지역 복지자원 후보를 찾는 법과, 그 결과를 실제로 확인하는 절차입니다. AI 검색이 없는 기관·전화번호를 그럴듯하게 만들어내는 경우를 어떻게 걸러내는지 다룹니다.
5번째 글
AI 이미지 생성 도구로 포스터·카드뉴스·현수막을 만들기 전 확인할 것들입니다. 사람 얼굴·저작권 캐릭터를 쓰면 안 되는 이유부터 이용약관 확인 순서, 붙여넣기 전 체크리스트까지 정리했습니다.
출석부 · 후원금 · 봉사자 명단을 시트 한 곳에서
1번째 글
구글 시트 기본 사용법부터 자동화가 읽기 좋은 표 만드는 3원칙, 영수증을 AI로 읽혀 표에 채우는 법까지 다뤄 흩어진 자료를 자동화에 바로 쓸 수 있는 표로 바꿉니다.
2번째 글
프로그램 참여자 신청을 종이·전화 대신 구글 폼으로 받는 법입니다. 폼 만들기부터 개인정보 동의 항목, 응답을 명단 시트로 다듬는 법까지 안내해 옮겨 적는 실수를 줄입니다.
3번째 글
구글 시트 출석부 양식으로 회차별 출석을 기록하고 출석률·연인원·실인원까지 자동으로 뽑는 법입니다. 종이 출석부를 쓰던 분도 그대로 따라 할 수 있는 실전 가이드입니다.
4번째 글
자원봉사자 명단과 활동시간을 구글 시트 두 장으로 나눠 관리하는 법입니다. 학기 말마다 몰리는 확인서 요청에도 봉사자별 누적 시간을 자동 계산해 바로 자료를 만듭니다.
5번째 글
후원금 입금 내역을 구글 시트로 관리하는 법입니다. 후원금 관리 엑셀 열 설계부터 월별 정산, 기부금영수증 명단용 집계까지 AI 도움으로 처리해 정산 시간을 줄입니다.
6번째 글
엑셀 함수 없이 구글 시트로 통계 내는 법입니다. 피벗 테이블과 대화형 AI를 이용해 실적 집계·연령대별 분포를 표와 그래프로 만들고, 보고서에 그대로 옮겨 씁니다.
반복 업무를 대신 처리하는 나만의 업무 앱 만들기
1번째 글
반복 업무를 자동화하고 싶지만 어디서 시작할지 막막할 때, 구글 시트·폼·Gmail 안에 이미 들어 있는 무료 도구 GAS로 편집기를 열어 첫 코드를 직접 실행해보며 감을 잡습니다.
2번째 글
폼 응답이 들어오거나 정해진 시각이 되면 사람 없이 자동 실행되는 GAS 트리거 설정법을 익히고, 조건 분기·자동 이메일 알림과 실전 업무 앱 사례 5가지까지 살펴봅니다.
3번째 글
코드를 직접 짜지 않고 대화형 AI에게 GAS 코드를 받아 붙여넣는 법을 익혀, 법인카드 사용대장·강사비 계산기·상담기록 SOAP 변환기 3가지 업무 앱을 직접 만들어봅니다.
4번째 글
구글 앱스 스크립트로 업무 앱을 만들다가 오류가 났을 때, 편집기에서 오류가 뜨는 곳을 확인하고 하려던 일·오류 메시지·코드 전체를 대화형 AI에게 함께 전달해 원인을 찾아 고치는 법을 익힙니다.
5번째 글
법인카드 사용대장부터 배차 충돌 점검까지, 사회복지관에서 반복되는 업무 10가지의 자동화 아이디어를 한눈에 모아 무엇부터 손대면 좋을지, 어떻게 시작하면 되는지 알려줍니다.
6번째 글
목표만 주면 AI가 알아서 여러 단계를 처리해준다는 '에이전트'가 화제입니다. 사회복지 업무에 실제로 써도 되는지, 무엇이 걸림돌인지, 지금은 어떻게 같은 효과를 낼 수 있는지 2026년 8월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7번째 글
같은 내용을 기관 내부 시스템·엑셀·공문에 여러 번 옮겨 적는 게 지겨워 AI에게 화면 조작을 맡기고 싶을 때가 있습니다. 이 방식이 무엇이고, 공용 업무 시스템에는 왜 쓰면 안 되는지, 어디까지는 괜찮은지 2026년 8월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8번째 글
AI가 우리 시트나 문서를 직접 열고 고쳐준다는 '연결' 방식이 나오고 있습니다. 무엇이 달라지는 건지, 왜 아직 기관 업무에는 이른지, 지금은 어떻게 같은 효과를 낼 수 있는지 2026년 8월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